반응형

콩불 비추천하는지 이유를 알아보자


#.1 주변 모습에 비해, 눈에 확들어오는 멋진 외관의 모습입니다.


#.2 기다리는 손님도 있을정도로 만석 이라는 것을 밖에서도 확인 할수 있죠.


#.3 콩불의 메뉴판입니다. 저렴한 5000원의 콩불 2인분을 시켜놨습니다.


#.4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라,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5 국내산 돈육 과 마늘 콩나물로 나온다는 콩불 입니다. 밑반찬은 이것이 끝이네요. -_-"


#.6 메인 콩불이 나왔습니다. "고기!" 눈이 돌아갔던 그 순간이죠. 2분의 양은 좋습니다.


#.7 미역국이 나오는데요, 이건 정말 아닌거 같다군요. 너무 오래 끓여서, 한입먹고 안먹었죠.


#8. 돈이 아까워서 어거지로 다 먹어넘겼던 순간입니다. 결국, 한 500원어치 남겼네요.


왜 장사가 잘되는걸까? 먹고 남은 건, 속쓰림 뿐

저는 맛있는 곳에서 맛있는 것만 주구장창, 당골이 될때까지 가는 타입인지라, 항상 '콩불'을 지나치면서, "장사 잘되는 것 봐서는 맛있겠지?" 말만 하고, 좀처럼 가지를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질린 입맛을 씻겨내려볼까~ 하는 마음으로 간 콩불 이었습니다. 저녁 6시! 학생 손님들로 발디딜 틈이 없던 콩불이었죠. 타이밍 좋게 들어가서, 대기시간 없이 한번에 입성했지만, 음식이 나오는데 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뭐~ 장사가 되니까' 라는 마음으로, 너그러이 보내고 있었는데요.

한입째! "응?"
두입째! "엉?"
세입째! "우씨!"

그리고선, 주변사람들 먹는걸 구경하고 있게 되버렸습니다. 콩나물 + 불고기 메인 메뉴를 평가 하자면, 짜고, 달고, 엄청 맵고..그냥 저녁으로는 속이 아플정도로 매웠습니다. 원래 그런다는 말을 해주셨지만. 저에게는 맞지 않았던 맛집 이었죠. 특히나, 미역국은...)b 매운 맛을 물로만 식혀야 했습니다. 지금, 안암동 고려대 맛집 검색 중 '콩집'을 선택하였다면, 더 알아보고 가시길 바래봅니다.
특히나, 매운걸 못드시는 분은 가시지 마시길, 비추천 하네요.

모두의 입맛은 다르지만, 짜고, 달고, 엄청 맵고..안암동 콩불은 그랬답니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이 글을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