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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설이는 컴퓨터 하는 중, "너.. 진짜 쥐는 잡을수 있을까?"
호기심도 많고, 놀아주길 바라고, 자기를 챙겨주기를 바라는 애교쟁이 고양이 설이 입니다. 제가 블로깅을 할때면, 조금 신경을 못쓰는데요. 이럴때면 녀석이 먼저 다가와서 애교를 부린답니다.
어설프지만, (얼굴들이밀기) 마킹도 꽤 하는 편이고요. 발라당은 이미 수준급 이지요. 무엇보다도 먼저 다가온다는 사실이, 제일 귀여운 애교가 아닐까 싶은데요. 첫째 냥냥이는 불러도 오지않는 냉혈한 고양이 라서, 더욱 비교하며 사랑을 받게 되는 설이 인 것 같답니다.
이번에는 직접적인 애교라기 보다는 하는짓이 귀엽고 또 바라보게 되는데요. 컴퓨터 책상 위로 뛰어올라와 마우스 커서를 잡아보겠다고 모니터에 발을 툭툭! 갖다댑니다. 이것이 진정한, 쥐(마우스) 잡이가 이런거 아닐까요? ㅋ
키보드 위에 앉아서 놀다보니, 한없이 'ㅏ' 버튼이 눌러져서, 글쓰기는 망쳐놓았지만, 꾸짖음 보다는 칭찬을 하게 됩니다.
컴퓨터 신동 납시셨어~ 아이패드는 없지만, 노트북으로 마우스(쥐) 커서 잡기를 해보자고~!
키보드 위에 앉아서 놀다보니, 한없이 'ㅏ' 버튼이 눌러져서, 글쓰기는 망쳐놓았지만, 꾸짖음 보다는 칭찬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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