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 동안 쓰고 있는 좌식 책상에 관해서, 추천할만한 좌식형 책상에 대해서 포스트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장점과 단점을 직접 체험한 걸 올려보는 것이니, 혹시 구매를 생각하시고 계신 분이 읽게 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래 봅니다.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책상은, 엑토 애니데스크 좌식형 입니다. 여자친구가 YES 24에서 4만원에 구입하여, 선물해준 제품 이고요, 30일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or 블로그 에서 '엑토 책상'을 검색해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2009년도 글이 대부분이거나, 광고성 글들만 올라와있더군요. 하지만, 저는 물건을 파는 상인이 아니기에, 조금 더 자세히 제품의 장점과 단점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처음 선물 받았을 때, 이름있는 브랜드 제품인줄은 몰랐기에, '뭐, 이런걸~고마워'하며, 옥션 과 G마켓 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무용품 판매 하는 곳들 중에 꽤 유명한 거 였더군요. '엑토', '코시', '펄렉스' 등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가격이 궁금해지더군요. 저에게 줄때는 4만원대 가격이라고만 말했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행사하는 사이트도 몇군데 있더군요. 사이트 조사 중에, '알라딘'에서 행사를 했었는데, 지금은 기간이 끝났더군요. 알라딘에서는 행사기간이 2010. 3. 24(수) ~ 4. 25(일) 까지이였습니다. 이벤트는 항상 행사기간을 확인하는 준비성은 매번 강조해도 까먹게 된다는...


애니데스크 좌식 컴퓨터책상(AND-07)
36300 / 가구/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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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통해, 제품을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리한 애니데스크 좌식형, 때론 노트북 테이블로, 때론 독서대로도 사용가능하고요, 보조책상으로도 사용가능한 일석다조의 테이블 인거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노트북을 많이 쓰는 사람이기때문에, 책상에 오래동안 앉아있는게 허리에 부담이 되어서, 침대에서나 쇼파에서 앉거나, 편하게 기대어 작업 한답니다. 이런 장점이 저에게는 가장 크게 와닿네요. 특히, 혼자 사는 자취생게게는 노트북 테이블 하나면 다른가구는 필요 없을 듯 합니다. 또한 어린 자녀들을 둔 집에서는 학습용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겠고,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다과를 즐길 때에도 무척 편리하게 사용 될 꺼 같습니다.



테이블 폈을 때의 길이는 와 높이는600mm * 400mm * 240mm 입니다.
밑에 사진을 참고 해 보세요.
 


애니데스크 좌식형은, 강철 프레임과 알루미늄합금에 의한 견고함을 지녔으며, 상판은 MDF 목재 재질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테두리 부분에는 우레탄 발포를 채용함으로써 신체 접촉 시 충격완화 효과가 있고, 고밀도 탄력성으로 손목의 피로감을 극소화 시켜 작업능률을 향상시킨다고 하네요. 또한, 상판 각도 조절은 스프링이 있어 편리하게 45도 이하 어떤 각도로도 조절할 수 있으며 나사를 돌려 고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수평각도를 0~45도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독서대로 이용하기도 하고요, 노트북사용할 때, 보조 책상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무게도 무겁지 않고, 이곳 저곳 들고 다니다가 상다리 피듯 펴서,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곤 합니다. 의외로 직접쓰다보면, 좀 커보이기도 합니다. 책 두권이 들어갈 정도의 넓이니까요. 공부하는 책상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단지, 단점을 하나 꼽자면, 스크링이 조금 걸립니다. 거추장스러운 털옷이 하나 있는데요, 그걸 입으면, 가끔 끼곤합니다. 사용하는데, 무지막지하게 곤란함을 주거나 하지는 않지만, 성인들 보다는 어린이들이 옆에 있을때 손을 조심해야 할 듯 하네요. 제품 주의 사항에서도 알려주셨지만, '각도 조절시 어린이들은 손에 낄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위험한지 시도해봤는데요, 많이 아프거나 하지 않습니다. 단지, '아 ~ 끼는 구나' 를 알정도 이죠.
 
엑토 애니데스크 좌식형 사용 후

사용후기를 보시고, 구매를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래 봅니다. 디자인은, 평범한 장판 느낌이지만, 실용적인 면에서 괜찮은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 품질, 모두 100점을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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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춘풍 연락처 (timecook@tistory.com)